부산 돌려차기 사건
그냥 묻지마 폭행인 줄 알았어요. 진실은 그보다 훨씬 무서웠죠.
무슨 일이 있었나
2022년 5월 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이 낯선 남성에게 뒤에서 걷어차여 크게 다쳤어요. 경찰은 중상해 혐의로 송치했고, 검찰은 살인미수로 기소해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됐죠.
그런데 이야기가 달라졌어요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의 청바지에 남아 있던 DNA가 추가로 검출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어요. 단순 폭행이 아니라 성폭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범행이었다는 게 드러났고, 검찰은 강간살인미수로 공소장을 바꿨죠. 항소심은 징역 20년을 선고했고 대법원이 그대로 확정했어요.
그 뒤로는
이 사건은 초동수사의 부실함을 드러낸 사례로 남아, 이후 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 등 피해자 보호 강화 논의로 이어졌어요.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가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 반전온 나라가 버스기사를 욕했어요. 그런데 아이는 일곱 살이었고, 스스로 내렸죠.
- 반전임산부가 배를 걷어차였다고 했어요. 그런데 CCTV는 정반대를 보여줬죠.
- 반전아이에게 화상 입히고 도망친 아줌마로 몰렸어요. 그녀도 다친 피해자였죠.
- 반전네티즌들은 CCTV 보고 무죄라 확신했어요. 법원은 세 번 다 유죄라고 했죠.
- 반전머리 짧다고 여성들이 집단폭행당했다고 알려졌어요. 결론은 쌍방폭행이었죠.
- 반전15살 소년이 살인범으로 몰려 10년을 살았어요. 진범은 따로 있었죠.
- 반전20살 청년 3명이 강도살인범으로 몰렸어요. 진범은 전혀 다른 사람들이었죠.
- 반전두 사람은 살인범으로 21년을 살았어요. 자백은 고문이 만든 거짓이었죠.
